30분 뒤,대표님의 첫 AI직원 카톡으로 출근시키세요.

서버도, 터미널도, API 키도 필요 없습니다.
카톡으로 지시하고 카톡으로 보고받으세요.

첫 AI 직원 세팅받기

AI는 써야 할 것 같은데,막상 업무를 맡기려면 시작부터 막힙니다.

AI로 영업하고, 리서치하고, 고객응대하고, 보고서까지 만든다는데 막상 직접 해보면 다릅니다.

에러가 난 터미널 화면 — [Error] Please resolve before continuing. API 키를 넣으라 하고, 터미널을 열라 하고, 서버를 빌리라고 합니다. 결국 오늘도 직접 검색하고, 정리하고, 알림 맞추고, 복붙합니다.

대표에게 필요한 건 채팅창이 아니라,일을 맡길 직원 입니다.

AI는 더 이상 한 번 물어보고 닫는 검색창이 아닙니다.
켜두고, 기억시키고, 업무 도구를 연결하고, 반복업무를 맡기는 방식입니다.
이미 빠른 팀들은 AI를 채팅창 밖으로 꺼내고 있습니다.

채팅창 AI일하는 AI 직원

덱스터는 설치가 아니라출근부터 시작합니다.

Dexter는 클라우드에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업무 규칙을 연결하고, 카톡으로 부를 수 있게 준비합니다.

  • 서버를 몰라도 됩니다.
  • 터미널을 몰라도 됩니다.
  • 노트북을 밤새 켜둘 필요도 없습니다.
  • 대시보드에 들어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 에이전트가 카톡으로 찾아옵니다.

처음부터 회사를 맡기지 마세요.하루 1시간 잡아먹는 일부터 맡기세요.

대표가 할 일은 판단입니다.
반복 확인, 정리, 초안, 리마인드는 에이전트가 맡습니다.

dexter
  • [research]매일 아침 우리 회사에 맞는 정부지원사업 찾아오기
  • [cs]새 고객문의 요약하고 답장 초안 만들기
  • [monitor]경쟁사 뉴스와 SNS 변화 감시하기
  • [research]미팅 전 상대 회사 브리핑 보내기
  • [schedule]이번 주 미룬 일 정리해서 먼저 재촉하기
  • [noti]광고 지표가 이상하면 카톡으로 알리기

30분이면 첫 업무를맡길 수 있습니다.

설치가 아니라 온보딩입니다.
소프트웨어를 사는 게 아니라, 첫 AI 직원을 들이는 겁니다.

  1. 1

    없애고 싶은 반복업무를 고릅니다.

  2. 2

    업무 규칙과 보고 방식을 정합니다.

  3. 3

    카톡을 연결합니다.

  4. 4

    첫 보고를 받습니다.

매일 1시간씩 늦게퇴근하는 대표님에게.

그 1시간이 정말 대표님이 해야 할 일이었나요? 아니면 누군가 계속 확인하고, 정리하고, 알려주기만 했어도 사라질 일이었나요? 대표님의 첫 AI 직원, 먼저 출근시켜보세요.